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심상정 "데스노트서 조국 뺀 것, 청년들에 송구"

"한국당과 보수언론의 정의당 공격은 적반하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묵인한 것과 관련, "조국 후보자 한 사람의 장관 후보자 자격평가를 넘어서 개혁과 반개혁 대결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정의당은 최종적으로 개혁전선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

BEST 클릭 기사

  1. [한국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대선 득표율'마저 붕괴
  2. [리얼미터] 조국 후폭풍...文대통령 '취임후 최저'
  3. 박지원 "조국, 국민이 반대하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4. 박지원 "지금 민심의 흐름 굉장히 나빠지고 있다"
  5. '정교모' 3천396명, '조국 사퇴 시국선언'
  6. SKY '조국 퇴진 촛불집회', "전국 대학생 모이자"
  7. 조국 "사회적 형벌 감내하며 제가 할 일 하겠다"
  8. "조국 5촌조카 횡령 10억, 조국 부인에게 흘러가"
  9. <한겨레>도 "조국 부인, 투자회사 경영에 깊숙이 관여"
  10. 양정철, 文지지율 급락에 "무소의 뿔처럼 밀고가야"

뷰스 경제광장

대기업 3곳중 1곳 "올해 채용 줄이겠다"

뷰스 국제광장

트럼프 "김정은과 올해 안에 만날 것", 연일 러브콜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