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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컷오프 반발해 무소속 출마. 울산시장도 국힘 자중지란
김상욱 민주당 후보 '어부지리' 양상
경기도, 유가 급등에 버스업체 662억원 긴급 지원
"대중교통 운행의 안정성 확보 차원"
김태흠 "추가 공모때 충남지사 공천 신청할 것"
"대전충남 통합 불씨 완전히 안 꺼져 신청 안한 것"
오세훈 "명함 내밀지 못할 정도로 국힘에 적대적"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의미가 있나"
오영훈 반발 "하위 20% 통보받았다. 이럴 수가"
"어떤 결과 나와도 탈당은 안할 것"
오세훈, 윤석열 무기징역에 "국민에게 다시 한번 사과"
"절윤, 분열이 아니라 새살 돋게 하는 과정"
오세훈 "장동혁 자격 잃어" vs 나경원 "당 탓 말라"
고성국 "오세훈, 충격적인 컷오프 시켜야"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 덮칠 것"
"서울과 경기도 국힘 단체장들 속이 '숯검댕이'일 것"
우상호 "이광재 고맙다. 꼭 보답하겠다"
정청래 "이광재의 살인성인 결단에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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