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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내게 '오빠' 얘기 하지 말란다"
박민영 "한동훈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입 다물고 있어라"
법무부-성평등부 등 세종 이전, 109개 공공기관 통폐합
"수도권 잔류 최소화". 국책은행 등 강력 반발
구윤철 G20 참석 돌연 취소했다가 개각 발표후 출국
李대통령, 부동산대란 책임 물어 경제부총리-국토부장관 경질
김민석 '정청래 저격'에 "李지지율도 안좋은데..."
친청계 강력 반발 등 파문 확산. 김민석 "오늘부터 총력전 돌입"
박홍근 장관 "유시민, 뜻대로 안되자 앙심 품은 거냐"
"함께 판 우물에 침은 뱉지 말아야"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 후임으로 박정성 임명
김정관 장관 방미때마다 비서실장 격으로 동행
정동영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단에 공감"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고심 끝에 나온 것"
정성호 "내가 할 일 없다. 신속히 사표 수리 되길"
靑의 만류에도 사직 의사 고수. "신속히 수리해야 조직이 안정"
정성호 법무장관, 李대통령 만류에도 사직서 제출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입법 마무리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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