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도 있지만 관세 인상 협의는 이미 시작이 된 것"이라며 미국정부가 한국관세를 25%로 높이는 절차에 착수했음을 전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하며 "관보 게재를 준비하고 제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고 부연설명했다.
이어 "논의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서로 내부 토론을 거치고 한 번 더 조만간에 한국에서 화상 회의를 할 예정"이라며 "그런 과정들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결론이 나올지 한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그는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두차례 만난 결과에 대해선 "한국 정부가 그때 했던 관세협상에 대해서 위헌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했다"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 상호 간에 이해는 굉장히 깊어지고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미국측 불만에 대해선 "한국의 진전 상황에 대해 지금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계속 계류 중이다 보니, 그런 부분에 대해 굉장히 아쉬워하는 부분들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특별법안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돼 미국 쪽과 이해를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미국측이 온라인플랫폼법 등에 불만을 토로했는지에 대해선 "온플법이나 그런 부분들은 국내 언론에는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 그런 논의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이슈"라며 "(미국도) 그게 중요하게 관세에 영향을 미칠 만한 영향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전에 투자처 예비검토를 지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선 "따로 특별하게 지침을 받은 건 없다"며 "좀 더 상의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Nobody thinks what America is doing these days is right. Don’t you feel it? It’s like they're turning their back on God." (요즘 미국의 행태를 옳다고 보는 사람은 없어요. 느껴지지 않나요? 마치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는 것 같아요.)
트럼프를 보면, 미국은 이미 퓨리탄이 아니다. 어떻게 자국에 세들이 사는 이민자들을 색출해서 사지로 몰아넣을 대가리를 굴리냐 말이다. 이건, 미국의 본래적 이미지와 아주 동떨어진 개 쌍놈의 아이디어다. . 그리고, 이민법 적용해서 색출한다는 미명하에, 굼뜨게 행동하는 민간이 아니꼬와서 총으로 10발을 쏴서 죽여? .. 이런 개 깡패가 다있냐?
하나님에 대해 역사적 경험에 민감한 사람은, 이제 감히, 오만한 인간의 성정으로 나라를 좌지 우지할 생각을 접는다. . 그런 경험이 없는 잔잔바리 장사꾼 패거리는 이런 역사경험을 우습게 본다. 미국에서 기독자가 아닌 사람이 '통'이되고, 기독 철학에 어긋나는 막가파 정책을 편다? .. 왜 이런 나라를 하나님이 수호해야 하는가?
막강한 힘을 부여 받았을 때는, 그걸 하나님의 뜻에 맞게 운용할 의무도 함께 짊어진 것이다. 미국이 힘을 부여 받았는데, 그에 걸 맞지 않은 깡패질을 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 . 로마가 카톨릭을 키웠지만 망했다. 왜? 깡패질을 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이 짓을 지금 흉내내고 있다.
Trump… where and how did he come from? At least in a Puritan nation, such reckless actions only invite God’s judgment upon oneself. . 트럼프 너는 하늘에서 떨어졌냐? 퓨리탄이 기반인 국가에서,이런 사악한 짓은 다만 하나님의 심판을 스스로 불러 올 뿐이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은, 자국시민을 총으로 쏴 죽이는 것에서 보듯, 피튀기고 살 뜯기는 살육적 정책이다. . 이거 오래 가지 못한다. 일단, 하나님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다. 미국은 청교도가 건국 이념 아닌가 말이다. . 트럼프.. 어디서 어떻게 굴러 먹다 왔을까? 적어도 청교도 국가에서 이런 되먹지 않은 짓은, 스스로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오는 짓이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1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