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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김길리,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최민정은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
평창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출신…김재열 위원과 더불어 한국 IOC 위원 2명으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8년 만에 정상 탈환
3위로 달리다 4바퀴 남기고 역전 드라마…잘 버틴 최민정-역전 질주 김길리
'부상 투혼' 최가온, 한국 스키 사상 첫 금메달
1, 2차 넘어지고도 3차서 극적 우승
안세영, 올 시즌 상금만 15억원…배드민턴 역사상 최고
2년 전 개인 최고 상금의 2배 육박…통산 상금도 38억원으로 신기록
안세영, 왕중왕전서 시즌 11승. 역대 최다승 타이
'1시간 36분' 혈투 끝에 왕즈이 2-1로 제압…94.8%로 단식 역대 최고 승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 '대파란'. 이기흥 아성 붕괴
유승민 417표 얻어 이기흥 38표 차로 제압…강태선 216표·강신욱 120표
문체부 "안세영 폭로, 사실이었다". 협회 임원 비리 의혹도
배드민턴협회 벼랑끝 위기. 대한체육회에도 불똥 튈듯
진종오 "사격연맹, 선수 포상금 안주고 내부선 수천만원 성과급"
"모든 관리부실이 가리키는 곳은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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