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이전에 정부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시도하면 정록직필해야 할 일부 언론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왜곡조작 보도 일삼으며 부동산 투기세력과 결탁해 그들의 입장을 옹호하고 정부정책을 집중 공격하여 부동산투기 억제 정책을 수십년간 무산시켜 왔다"고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에 <'다주택 팔라' 날 세우더니…"강요 아냐" 이 대통령 돌연 SNS>라는 제목의 한 방송 기사를 첨부한 뒤 "권고냐 강요냐는 말하는 측과 듣는 측에 따라 다른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인데, 언론이 동일한 상황에 대한 다른 표현을 가지고 대통령이 다주택 팔라고 날 세우다가 '돌연' 강요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비난하니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 결과 부동산이 나라의 부를 편중시키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고 주택문제가 결혼 출산포기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며 "저출생으로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게 생겼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통령은 "수십년간 여론조작과 토목 건설 부동산 투기로 나라를 잃어버린 30년의 위험한 구렁텅이 직전까지 밀어넣으며 그 정도 부와 권력을 차지했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다"며 "여전히 부동산 투기 부추기며 나라를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으로 밀어넣는 일부 세력과 집단들도 이제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경청할 만 하다"고 강력 경고했다.
이 대통령이 설날 연휴에도 계속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다주택자들이 설 연휴후 대응이 주목되는 상황이다.
.과거 친일매국극우가 친문으로 위장하여 부동산투기자본을 지키기위해 공정한 부동산정책을 할것으로 예상되는 이재명을 악마화했지만 고 이해찬 총리는 이재명을 끝까지 지지하여 대통령이 된것이다 결국 친일매국집단이 토지공개념을 좌파 사회주의로 말하는 진짜 속셈은 공정하지 않은 경제시스템을 유지해서 자신들의 부동산과 돈을 지키겠다는 목적이다
독재하수인들에게 강남등의 개발정보를 선물로 주었다..강남은 국민들의 피와땀인 세금을 이용..각종 사회간접 자본과 학교등을 집중시켜 간접적으로 그들의 재산가치를 불려주는식 이었다..요즘의 재벌의 일감 몰아주기나 이재용 에버랜드 전환사채같은 상속방식을 이미 적용했던것이다..
한국을 거대한 피라미드사기판 으로..만들어서 기득권을 유지해왔다. 개발정보와 부동산을 선점 하고..지상파 찌라시는 부동산광고해주는 주문제작보도를 하면 드라마는 PPL을 해준다..유태인에게 예수는 왕을 사칭한 정치범인데 기독교국가인 미국은 유태인과 한통속이다..그리고 항일독립운동과 관련없는 한국가짜보수는 태극기를 몸에 두른다..
박정희때 강남등의 개발사업정보를 내부에서 공유하고.. 정치와 법조계도 이익을 공유하는 기득권카르텔이 됐다. 이것은 양당기득권을 만든 선거제도와 법조계의 관습헌법 이라는 알량한 행정수도반대논리와 맞물려있는데.. 행정부전체와 청와대..국회..대법원등을 세종시로 전체이전 해야만 해결될정도로..기득권 카르텔의 뿌리가 깊다는뜻이다..
과거 친일매국극우가 친문으로 위장하여 부동산투기자본을 지키기위해 공정한 부동산정책을 할것으로 예상되는 이재명을 악마화했지만 고 이해찬 총리는 이재명을 끝까지 지지하여 대통령이 된것이다 결국 친일매국집단이 토지공개념을 좌파 사회주의로 말하는 진짜 속셈은 공정하지 않은 경제시스템을 유지해서 자신들의 부동산과 돈을 지키겠다는 목적이다
과거 친일매국극우가 친문으로 위장하여 부동산투기자본을 지키기위해 공정한 부동산정책을 할것으로 예상되는 이재명을 악마화했지만 고 이해찬 총리는 이재명을 끝까지 지지하여 결국 대통령이 된것이다 결국 친일매국집단이 토지공개념을 좌파 사회주의로 말하는 진짜 속셈은 공정하지 않은 경제시스템을 유지해서 자신들의 부동산과 돈을 지키겠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