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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오후엔 이석. 서영교 “엄청난 특혜”
노경필 “감기 많이 심해져. 국감 끝날 무렵 다시 올 것”
조희대 "나는 카드 본 적도 없다. 술 한방울도 안마셔"
"대법원 누구보다 먼저 계엄은 위헌적이라고 얘기했다"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손솔 "제2의 윤석열 꿈꾸는 거냐" vs 조희대 "모욕적이고 슬퍼"
조희대, 인사말만 하고 증인 선서 거부
"대법원장의 제청권, 국회의 동의권, 대통령의 임명권 각각 존중돼야"
국정원 "북미회담 APEC 전후 가능성 50%...北도 기회 안 놓치려해"
"북한 대미관계자들 매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첩보"
국정원 "우크라에 北포로 비공개 먼저 요청, 아직 사과 없어"
“北포로들 건강에 큰 문제 없어"
박원석 "유시민, 李대통령에 '비주류답게 굴라'는 것"
"李대통령 굴복하면 레임덕인데, 대통령 안하고 말지"
산자위, 이소영 중기장관 청문보고서 채택
국힘의 '부적격' 우려 첨부. 李대통령 곧 재가할듯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재석 268명 중 반대 28표·기권 13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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