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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장동혁으로 선거 못치른다' 얘기 나올 것"
"내일 투표하면 2석 건진 2018년 악몽 재현될 수 있다"
국힘 "김남국 사퇴는 꼬리자르기. 김현지도 사퇴하라"
"동생이 잘못 저질렀으면 배후의 누나 역시 책임져야"
정청래 '약속'에 홈플러스 노조위원장 단식 중단
노조위원장 "12월안에 조치 나와야"
한동훈 "이명현-조은석 특검 실패하니 이제 민중기 특검 나서"
"나는 김영선-김상민 단호히 컷오프했다"
'현지누나 문자' 파동후 특별감찰관 급부상
李대통령 "임명 지시했다". 5개월째 함흥차사. 참여연대도 "임명하라"
문진석 첫 사과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다"
원내수석부대표직 사퇴 등 거취 문제는 언급 안해
민주당, ‘1인 1표제’ 수정안 당무위 통과
오는 5일 중앙위 거쳐 최종 확정
김병기 “장동혁의 내란 복창, 단죄 받아야 할 수준"
“윤석열 말로는 감옥에서 생 마치는 것"
민주당 "문진석 인사청탁, 범죄행위 아냐"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직 사퇴로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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