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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화환 보내며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하겠다"
"배재고 학생들의 생각에 수갑 채우는 짓 시작"
혁신당 "총리대우가 반헌법적 발언하다니, 이병태 사퇴하라"
"이혜훈도 임명 철회한 바 있어"
최민희 "李정부와 안어울리는 이병태 즉각 사퇴하라"
"'김일성 만세' 외치는 건 국가보안법 위반"
국힘 "이병태 '조리돌림' 말고 차라리 해임하라"
"그의 철학과 발언 충분히 알고도 정부 요직 임명했잖나"
한동훈-오세훈도 "육·해·공사 통합 반대"
안규백 국방 탄핵 청원 30만명 육박, 8일 3사 총동창회 궐기대회
미키루크 "강훈식, 이언주 류랑 같이 하자는 건 협잡"
"전당대회서 좀 빠져달라". 정청래 측근 발언으로 당권경쟁 파국
혁신당 "홈플러스 사실상 파산. 정부 뒷짐만 지고 있을 거냐"
"MBK가 불러온 사회적 참사"
이언주측 "2차 가해 확산에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2차 가해자들의 반사회성과 파렴치함에 경악"
송영길 "청년 등 돌린 걸 '꼰대 시각'으로 봐선 안돼"
"2030의 마음 얻어야만 정권 재창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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