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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수-공소청, 네편 내편 가리지 말고 엄정 수사"
"AI 활용 해킹 정황 드러나, 선제적 차단 보안 역량 갖춰야"
조희대, 인사말만 하고 증인 선서 거부
"대법원장의 제청권, 국회의 동의권, 대통령의 임명권 각각 존중돼야"
민주당 "여야 동수로 국회 윤리위 구성하자"
“김태규 발언 등 문제 지속 제기...윤리특위 마냥 미룰 일 아냐”
한병도 “조희대, 국감서 얘기하겠다더니 불출석"
“국회에 나와 대법관 공백 사태에 대해 설명하라"
김민석 "과도한 주장, 이제 당에서 제어할 때 됐다"
李대통령 해명에 김용민-추미애 즉각 반박 파문 확산
靑 재반박 "조국, '보완수사 인정돼야' 했다"
조국 "보완수사 인정은 개인 의견. 당론 확정후 보완수사요구권 요구"
[여론조사꽃] '범야권 대선후보' 한동훈 선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압도적 선두
北매설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결론…軍, 지뢰제거 작전 단행
MDL 이남 北지뢰지대 폭파작전 개시…"北이 제거 안 하면 제거 작전 지속"
李대통령, 조국-김용민-유시민 직격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둘러싼 갈등, '전면전'으로 치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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