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재산 175억. 낙선후 5년여 새 113억 폭증
재산 다수가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부동산
2020년 국회 공보에 실린 퇴직의원 재산공개때 62억9천116여만원였던 것을 감안하면 2020년 낙선이후 실직자였음에도 불구하고 5년여 새 약 113억원의 재산이 폭증한 셈이다. 보유 재산의 다수가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부동산이었다.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천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천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천만원), 예금 4천758만원, 증권 14억4천593만원 등 총 27억2천966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연대 경제학과 교수인 배우자 명의로는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의 나머지 지분 100분의 65(24억1천120여만원), 포르쉐 등 차량 3대(총 9천879만원), 예금 4억6천165여만원, 증권 71억7천384여만원 등 총 101억4천549여만원을 신고했다.
이 후보자 장남은 1억400만원 상당의 서울 마포구 상가 지분 절반, 서울 용산구 아파트 전세 임차권 지분 절반(3억6천500만원), 증권 11억8천384여만원 등 총 17억124여만원을 신고했다.
차남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가 나머지 지분 절반(1억400만원), 서울 중랑구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2천만원),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주택(2억2천600만원), 예금 1억4천826여만원, 증권 11억1천843여만원 등 총 17억1천419여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삼남은 예금 2천160여만원, 증권 12억5천731여만원 등 총 12억7천891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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