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남편이 인천공항 개항 직전에 영종도 땅을 사들여 3배에 가까운 투기 차익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이혜훈의 배우자는 2000. 1. 18. 인천 중구 중산동 189-38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 공시지가로 13억 8,800만 원"이라며 "잡종지 매수 당시는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두고 있어 영종도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투기 바람이 일었던 시기"라며 토지 위치를 공개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불과 16km 떨어진 땅이었다.
이어 "서울 사는 이혜훈 부부가 인천 잡종지 2,000평을 매입할 이유가 없다"며 "딱 봐도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 차익을 노렸다.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06. 12. 28. 위 잡종지는 한국토지공사·인천도시개발공사에 수용됐다. 수용가는 39억 2,100만 원이었다 (이혜훈 재산 신고)"며 "6년이 채 되지 않아 거의 3배에 가까운 투기 차익을 얻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경제부처 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앉혀서 되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갑질과 부동산 투기 사랑, 민주당 정부에서 영입한 이유가 다 있었네. 제발 데려가. 반품 불가"라고 힐난했다.
추곡수매하여 쌀값을 억제하고 농민희생과 임금억제한 대가로 높은 경제성장이라는 환상을 만들었고 노인들은 TV에서 박정희가 농촌에가서 막걸리 마시는걸보고 속아넘어갔다..현재는 수없는 공약사기에도 이미 세뇌가 되어 지지하고있다..타짜와 사기꾼은 호구를 자신들이 설계한 장소에 있게만드는것이 사기의 핵심이며..부동산가계부채가 바로 그 사기판이다
일시키기위해 농촌을 파괴하여 도시와공장으로 유도한후 그불만을 감시하기위한것을 '새마을운동' 으로 미화하고 사이비교주와 함께 국민들 정신까지 개조하는 '한마음운동' 이라는것을 했는데 정작 자신의정신은 개조를 못한것이다. 아니면 다카키마사오가 영구집권하면 그럴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것이든지..
강원도 영남은 백두대간의 산악지대로 농지가 충청 호남보다 적고 일제때는 당연히 인구도 적었으나 만주로 이주한 항일독립지사들은 많았다..그런데 박정희는 돈빌려준 IBRD에서 권고한대로 호남에 섬유산업등 인구집약 산업 배치권고를 무시하고 영남에 배치했다..영남의 수구표심은 지역이기주의와 사법살인에 대한 공포가 융합된 독특한 자기기만 이다
혜훈 후보의 적합성을 깎아내리고, 특정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자극하며, 궁극적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동력을 약화시키려는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린 행위.. 이렇게 AI가 분석을 하네? . 혜훈.. 탐탁하지 않지만, 한 솥밥 먹던 구김이가 이렇게 쌍지팡이 짚고 G랄을 하는 국면에 이르니, 구김이의 성정에 사악함조차 느껴지는 구랴..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0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