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업무보고 생중계로 국민주권 실현"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국민 공감대 부족, 철저 점검하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22일 정부 업무보고 생중계 논란과 관련, "역대 최초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며 국민주권정부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해 내년도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의 세부 추진계획을 면밀히 마련하고, 필요한 준비작업을 서둘러 진행하라"고 당부했다고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또한 "세계 각국이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산업과 AI·로봇 기반의 Age-Tech 육성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이를 미래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해야 한다"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등 유관부처와 협의해 기술 개발부터 규제 완화, 수요 창출까지 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오는 23일 끝난다.
한편 강 실장은 민원이 제기되는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와 관련해 "이용 장소 변경과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 사업자 선정 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주차대행 사업자 선정과 서비스 변경을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업무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 눈높이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각 부처와 공공기관에 대해 내년도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의 세부 추진계획을 면밀히 마련하고, 필요한 준비작업을 서둘러 진행하라"고 당부했다고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또한 "세계 각국이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산업과 AI·로봇 기반의 Age-Tech 육성에 나서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이를 미래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해야 한다"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등 유관부처와 협의해 기술 개발부터 규제 완화, 수요 창출까지 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방안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주문했다.
업무보고는 오는 23일 끝난다.
한편 강 실장은 민원이 제기되는 인천국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와 관련해 "이용 장소 변경과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 사업자 선정 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주차대행 사업자 선정과 서비스 변경을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업무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 눈높이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