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리서치] '평택을' 김용남 30.8% vs 조국 23.0%
민주당 48.1%, 국힘 22.1%, 혁신당 7.6%
3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인천일보> 의뢰로 1~2일 평택을 선거구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재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30.8%, 조국 23.0%로 나왔다.
이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19.8%,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9.6%, 진보당 김재연 후보 9.3% 순이었으며, 기타 후보 0.3%, 지지 후보 없음 3.9%, 잘 모름 3.3%였다.
적극투표층(반드시 투표하겠다) 기준에서는 김용남 34.9%, 조국 27.0%, 유의동 15.6%, 김재연 9.8%, 황교안 8.8% 순이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4%였고, 잘 모른다거나 기타 후보를 택한 비율은 각각 1.1%, 0.4%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8.1%, 국민의힘 22.1%, 조국혁신당 7.6%, 진보당 5.6%, 개혁신당 2.4%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7.1%, 잘 모름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0%를 통한 자동응답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