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반도체 매집'에 코스피 6,900 돌파
원/달러 환율 20.5원 급락. 코스피,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 많아
외국인과 기관의 '반도체주 매집'에 4일 코스피지수가 6,900선을 수직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12포인트(5.12%) 폭등한 6,936.9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하더니 외국인과 기관의 매머드 반도체 매집에 6,800선과 6,900선을 수직 돌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83억원, 1조9천35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역대 1위는 지난해 10월 2일 기록한 3조1천265억원이다.
반면 개인은 홀로 4조7천904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3조9천783억원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4%와 12.52% 급등한 23만2천500원과 144만7천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은 4조7천904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개인의 순매도액은 지난 4월 8일 기록한 5조4천161억원에 이어 역대 2위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마감 시점 기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역대 1위는 지난해 10월 2일 기록한 3조1천265억원이다.
그러나 급등장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락한 종목(476개)이 상승한 종목(392개)보다 많아 주식 양극화가 심화됐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수에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20.5원 급락한 1,462.8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치며 이란전 이전의 환율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9포인트(1.79%) 오른 1,213.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5천55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천488억원, 736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8.12포인트(5.12%) 폭등한 6,936.9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하더니 외국인과 기관의 매머드 반도체 매집에 6,800선과 6,900선을 수직 돌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83억원, 1조9천35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역대 1위는 지난해 10월 2일 기록한 3조1천265억원이다.
반면 개인은 홀로 4조7천904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3조9천783억원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44%와 12.52% 급등한 23만2천500원과 144만7천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개인은 4조7천904억원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개인의 순매도액은 지난 4월 8일 기록한 5조4천161억원에 이어 역대 2위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 마감 시점 기준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역대 1위는 지난해 10월 2일 기록한 3조1천265억원이다.
그러나 급등장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락한 종목(476개)이 상승한 종목(392개)보다 많아 주식 양극화가 심화됐다.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수에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20.5원 급락한 1,462.8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치며 이란전 이전의 환율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9포인트(1.79%) 오른 1,213.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이 5천556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천488억원, 736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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