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우상호 41.0% vs 김진태 33.8% '격차 축소'
2월때 12%포인트였던 격차, 7.2%포인트로 좁혀져
KBS 의뢰 강원도지사 후보 여론조사에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으나 지지율 격차는 두자릿 수에서 한자릿 수로 좁혀진 것으로 나왔다.
4일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KBS춘천방송총국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사흘간 강원 유권자 1천2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우상호 41.0%, 김진태 33.8%로 나왔다.
두 후보간 격차는 7.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없음/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23.6%였다.
이는 KBS의 2월 1차 조사 우상호 44%, 김진태 32%로 격차가 12%포인트였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한자릿 수로 좁혀진 것이다.
영서북부의 경우, 두 후보의 격차는 19% 포인트에서 16% 포인트가 됐다. 영서남부의 경우, 지지율 격차는 14% 포인트에서 5.6% 포인트로 줄었다. 영동에선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0.6%포인트 크게 좁혀졌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6%, 국민의힘 27%였다.
이번 좆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2.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p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4일 여론조사업체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KBS춘천방송총국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사흘간 강원 유권자 1천2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우상호 41.0%, 김진태 33.8%로 나왔다.
두 후보간 격차는 7.2%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없음/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23.6%였다.
이는 KBS의 2월 1차 조사 우상호 44%, 김진태 32%로 격차가 12%포인트였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한자릿 수로 좁혀진 것이다.
영서북부의 경우, 두 후보의 격차는 19% 포인트에서 16% 포인트가 됐다. 영서남부의 경우, 지지율 격차는 14% 포인트에서 5.6% 포인트로 줄었다. 영동에선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0.6%포인트 크게 좁혀졌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6%, 국민의힘 27%였다.
이번 좆사는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22.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p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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