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원오 41% vs 오세훈 34%. 부동층 21%
지난달말 MBC 조사와 비교하면 격차 한자릿 수로 축소
SBS 의뢰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7%포인트로 나왔다.
5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에 따르면, 1~3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41%, 오세훈 34%로 조사됐다.
진보당 이상규 1%, 개혁신당 김정철 1%,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1%를 각각 기록했으며, 부동층은 21%였다.
이는 SBS의 2월 설 여론조사때 '정원오 대 오세훈' 양자 가상대결 지지도는 38 대 36%로 오차 범위 안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벌어진 수치다.
그러나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달 28~29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을 때 정원오 48%, 오세훈 32%로 나왔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두자릿 수에서 한자릿 수로 크게 좁혀진 것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0.7%,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5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에 따르면, 1~3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41%, 오세훈 34%로 조사됐다.
진보당 이상규 1%, 개혁신당 김정철 1%,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1%를 각각 기록했으며, 부동층은 21%였다.
이는 SBS의 2월 설 여론조사때 '정원오 대 오세훈' 양자 가상대결 지지도는 38 대 36%로 오차 범위 안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벌어진 수치다.
그러나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달 28~29일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했을 때 정원오 48%, 오세훈 32%로 나왔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두자릿 수에서 한자릿 수로 크게 좁혀진 것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10.7%,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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