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ARS조사도 李지지율 50% 붕괴, '취임후 최저'
김민석-정청래 오차범위내 접전. '없음'이 가장 많아
김어준씨가 만든 <여론조사 꽃>의 ARS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선이 무너지며 취임후 최저로 추락한 것으로 나왔다.
27일 <여론조사 꽃>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6%포인트 추가하락한 49.3%로, 50% 아래로 하락하면서 전주의 취임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평가는 2.7%포인트 높아진 49.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서울(53.4%)과 충청권(55.0%)에서 50%를 넘어섰고, 대구·경북(64.1%) 역시 부정평가가 15.4%포인트 오르며 부정 우세로 전환됐다. 연령별로는 18~29세(68.5%, 5.5%p↑)와 30대(57.6%)의 부정평가가 과반으로 높았다.
같은 기간·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조사(CATI 방식)에서는 긍정 58.9%, 부정 40.2%로 나타났다.
CATI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50%대로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주보다 2.5%p 추가 하락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츨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지도는 ARS 조사에서는 김민석 39.9%, '정청래 34.9%, 송영길 12.7%로 나왔다.
CATI 조사에선 김민석 29.7%, 정청래 24.6%, 송영길 8.6%로 나왔으며, '없음' 응답이 32.9%로 가장 많았다.
두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7일 <여론조사 꽃>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6%포인트 추가하락한 49.3%로, 50% 아래로 하락하면서 전주의 취임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평가는 2.7%포인트 높아진 49.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서울(53.4%)과 충청권(55.0%)에서 50%를 넘어섰고, 대구·경북(64.1%) 역시 부정평가가 15.4%포인트 오르며 부정 우세로 전환됐다. 연령별로는 18~29세(68.5%, 5.5%p↑)와 30대(57.6%)의 부정평가가 과반으로 높았다.
같은 기간·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조사(CATI 방식)에서는 긍정 58.9%, 부정 40.2%로 나타났다.
CATI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50%대로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주보다 2.5%p 추가 하락했다.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츨을 대상으로 한 민주당 당대표 후보 지지도는 ARS 조사에서는 김민석 39.9%, '정청래 34.9%, 송영길 12.7%로 나왔다.
CATI 조사에선 김민석 29.7%, 정청래 24.6%, 송영길 8.6%로 나왔으며, '없음' 응답이 32.9%로 가장 많았다.
두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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