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신천지 의혹 제기자 중징계하라"
"160명 국회의원과 160만 당원이 싸우면 당원이 이긴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당을 파산시킬지도 모를 의혹 제기는 중징계 조치함으로써 혼란을 발본색원해야 한다"며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을 제기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대한 중징계를 촉구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6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트린 해당행위에 대해 당에서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가 '신천지 논란'으로 제살 깎아먹기식 마이너스대회가 될 것 같다"며 "당을 이 혼란속으로 몰아넣은 당사자는 당원들께 사과하고, 당은 엄중조치해 주시기 바란다. 당의 조치를 기다리겠다"며 거듭 당에 김 전 총리 중징계를 압박했다.
그는 "국회의원 160명, 권리당원 160만명. 국회의원과 당원이 싸우면 당원이 이긴다. 왜? 1인1표니까"라면서 "당심이 의심(議心)을 이겨달라. 오직 당심만 믿고 간다. 당은 제가 지킬 테니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달라. 이번에도 당원이 이긴다"며 자신에 대한 적극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맞서 김 전 총리는 X를 통해 "저는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서 APEC 성공,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ㆍ전남 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 투자, 자살 감소, 미ㆍ중 외교 등 국정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동지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님을 굳건하게 도와달라.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든든한 동지, 완벽한 국정 파트너가 되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6하원칙에 의한 정확한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트린 해당행위에 대해 당에서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가 '신천지 논란'으로 제살 깎아먹기식 마이너스대회가 될 것 같다"며 "당을 이 혼란속으로 몰아넣은 당사자는 당원들께 사과하고, 당은 엄중조치해 주시기 바란다. 당의 조치를 기다리겠다"며 거듭 당에 김 전 총리 중징계를 압박했다.
그는 "국회의원 160명, 권리당원 160만명. 국회의원과 당원이 싸우면 당원이 이긴다. 왜? 1인1표니까"라면서 "당심이 의심(議心)을 이겨달라. 오직 당심만 믿고 간다. 당은 제가 지킬 테니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달라. 이번에도 당원이 이긴다"며 자신에 대한 적극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맞서 김 전 총리는 X를 통해 "저는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서 APEC 성공,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ㆍ전남 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 투자, 자살 감소, 미ㆍ중 외교 등 국정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동지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님을 굳건하게 도와달라.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든든한 동지, 완벽한 국정 파트너가 되겠다"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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