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했다"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제 개인 SNS에 게시된 글이 사회적 논란과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되었다"며 "이로 인해 임명권자와 정부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과 자진 사퇴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부위원장 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이재명 정부에 합류했던 이유는 진영으로 나뉘어 전쟁하듯 적대시하는 양극화 정치를 타파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겠다는 대통령의 진정성을 믿었기 때문"이라며 "그런 만큼 저를 비롯해 영입된 보수 성향 인사들이 뜻을 펼치지 못하고 물러나는 모습이 반복되는 것이 국민 통합이라는 대의에 부합하는지 깊은 고뇌가 있었음을 고백한다"고 우회적으로 유감을 나타냈다.
그는 "제가 이해한 저의 소임은 보수적 시각에서 정부의 정책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중심을 잡고, 규제 개혁과 경제 정책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것이었다"며 "문제의 발단이 된 배재고 응원 구호 관련 글 역시 그 연장선에 있었다. 어린 학생들의 스포츠 경기에 쓰인 간단한 구호마저 정치적 도구와 진영 간 이념 대결로 비화하는 현상을 보며, 우리 사회가 서로 다른 의견에 조금만 더 유연하고 관대해지기를 호소하고자 했던 것이 제 본의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결과적으로 제 의도와 무관하게 갈등을 증폭시키는 꼴이 되었다. 정치적 민감성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제 불찰"이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임 권고를 수용하기까지 깊이 고심한 이유는 두 가지"라고 밝혔다.
그는 "첫째, 이번 사퇴는 명확한 해촉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법치주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우려 때문이었다"며 "부당한 정치적 공세에 밀려 사임하는 선례를 남기는 것이, 향후 정치 권력의 무도한 횡포를 용인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두려웠다"며 자신의 발언이 해촉 사유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어 "둘째, 저의 사퇴가 표현의 자유와 다양성을 포용하는 성숙한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를 스스로 부정하는 모양새가 될까 염려스러웠다"며 " 저는 여전히 우리 사회가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믿으며, 필요한 화두를 던졌다는 자부심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5.18이 성역이냐'는 발언에 대해서도 "우리 모두에게 성역은 있다. 하지만 자신과 일부 집단의 성역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권력이 이를 강요하지 않는 것이 민주주의의 본질"이라며 "자유와 방종의 경계마저 권력과 집단이 자의적으로 정의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바로 전체주의의 시작"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저는 비록 자진 사퇴의 형식을 빌려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개인과 기업 모두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나라를 꿈꾸며 살아가겠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진보는 설명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친일매국집단(=극우 파시즘) 은 수단방법을 안가리며 극우 파시즘은 밈이나 단어 구호하나로 충분히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수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레거시 뉴스는 관심없는 청소년들이 자주가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등에서 마치 중도인것 처럼 위장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가짜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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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설명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친일매국집단(=극우 파시즘) 은 수단방법을 안가리며 극우 파시즘은 밈이나 단어 구호하나로 충분히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수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레거시 뉴스는 관심없는 청소년들이 자주가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등에서 마치 중도인것 처럼 위장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가짜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진보는 설명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친일매국집단(=극우 파시즘) 은 수단방법을 안가리며 극우 파시즘은 밈이나 단어 구호하나로 충분히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수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레거시 뉴스는 관심없는 청소년들이 자주가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유튜브등에서 마치 중도인것 처럼 위장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가짜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친일은은근히 미화하고 광주5.18은 전대갈의 통근결단으로 받아들인다. 개상도치들 신라족들은 모두 그런생각을 가지고 산다. 호남이 없으면 임진왜란을 물리치지도 못했고 광주가 없었다면 국부독재는 오늘까지 이어졌을것이다 양지에 붙어 온갖특혜다누린 개상도치들이 강남3구에 80%를 차지하고산다 이들은 철옹성을 위해 가끔 헛소리를 짓꺼리는 것이다
히틀러=예수.. 이런 개수작이 사실인가? . 그렇다. 종교개혁의 발상지 독일에서 일어난 일이다. 교회가 앞장서서 히틀러를 찬양했다. "히틀러에 복종하는 것이 곧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 5.18을 테러로 몰아갔던 독재정권의 가스라이팅.. 독일의 어두운 흑역사와 닮아 있지 않은가?
근데, 그거 아냐? 종교개혁의 선구자 마틴루터가 술고래였다는거? 그리고, 장로교의 창시자 칼빈이 술을 달고 살았다는거? 그리고, 전설적 설교자 스펄전이 골초였다는거? 자유주의 신학의 선구.. 본회퍼도 골초였다는 거.. . '나는 하나님의 영예를 위해 담배를 피우겠다.'.. <스펄전> 한국교단들의, 술과 담배에 대한 시각은, 개 수작 비스무리하다.
여지껏, 정권 유지를 위해, 5.18은 테러라고 가스라이팅한게 정상인가? 그렇게 인민을 속여 먹은 세월이 영화 '가스등'에서 wife를 속여 먹은 그레고리와 뭐가 다른가. . 그게 브라이언의 등장으로 가스라이팅이 뽀록이 나고 말았다. 결박된 밧줄을 풀어 달라고?.. 니가 말한 대로 '나는 미쳐서 칼이 어디 있는 줄 모른다' 폴라(wife)의 대답이었다.
남편이 자신에게 주입했던 가스라이팅 ~ , "너는 미쳤다"를 그대로 돌려준다. 경찰이 남편을 밧줄로 묶었다. 남편은 wife에게 밧줄을 끊어 달라고 한다. 그때 wife가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을 도와주고 싶지만, 난 칼을 찾을 수가 없어요. 내 눈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난 미쳤으니까요!"
나르시시스트.. 가스등이라는 고전 영화에 등장하는 가스라이팅 주역.. , 와이프를 가스 라이팅해서 스스로 정신병으로 생각하게 몰아 가려는 가련한 나르시시스트.. . 그거 알아? '가스등'의 결말? 런던 경시청의 브라이언이 등장하여, 가스라이팅 주도자의 사악한 범죄를 증명하며, 그 작자를 파멸로 이끈다는 것을.. . wife의 대사가 극적이다..
내가 볼때, 이건 '성역 강요'가 아닌 것이며, 상식을 거부하는 날라리의 '강변'으로 보인다. . 이런 퇴폐적 자기 중심(심각한 자기애)을 나르시시스트라고 한다. 역사적, 상식적 평가를 거부하면, 남는거는 억지 떼 밖에 없다. . 모든 인민이 이런 주의에 빠지면, 세상은 지옥이 된다.
병적이다.. 5.18을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나름대로 정의하고자 하는가? . 듣보잡 리박스쿨의 날라리(실력도 개념도 없는)강사가 학생들을 제가 받은 세뇌에 의해 갈라치기하는 것이 세상의 평화와 제 밥그릇을 동시에 채우는 수단으로 치부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 이런 눈뜬 소경들이 이 사회에 거의 50% 가까이 존재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비극이다.
상식을 ㅈ밥으로 아는 듣보잡이 존재한다. 이건, 제 두뇌의 전두엽에서 보내는 메시지가 단 줄 안다. . 이걸 전문용어로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는 데, 아무리 상식적 조언을 해줘도 먹히지를 않는다. . 주변의 정상인에게 무한의 해악을 끼치는 존재이다. 이들은 절대, '상식'의 영역에 머물 수가 없다. 태생적, 후천전 두 부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