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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성호가 총대 안 메면 누가 李대통령 지키겠나"

"충정 이해 되나 사표 반려 되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자신이 반대해온 보완수사권 전면폐지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확정짓자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과 관련, "정 장관이 검찰개혁의 총대를 메지 않으면 그 누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성공시키겠냐"며 사의를 만류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충정은 이해하지만 정성호 법무장관의 사표는 반려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안타까움도 있겠지만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는 검찰개혁"이라며 "중수청 공소청 출범이 목전이다. 검찰의 보완수사권만 하더라도 약자 보호차원에서 중수청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를 전담하는 조직 신설 등 보완수사를 법안에 담았고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한 전건 송치도 포함시키는 안"이라며 전날 당론으로 확정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적극 엄호했다.

그는 "정성호 장관의 사표가 반려되어서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매진하자"고 덧붙였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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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1 0
    검찰개혁=수사기소분리+독립증거분석기관

    범죄 프로파일러 배상훈
    https://m.youtube.com/watch?v=0UNXx1iQI1g
    수사기록객관화(데이터베이스화)후 증거분석 독립기관에서
    수사관들이 표준화된 사건 분류와 분석데이터를 활용하게 하여
    친윤검사같은 정치검사가 엿장수맘대로 증거조작수사 하던것을
    우수한 경찰수사관들이 수사데이터로 수사경쟁하는시스템으로 바꿔야한다

  • 1 0
    검사동일체는 조폭의 원칙이다

    어떤검사가 검사에게 불리한 결정이나 징계를 찬성하면
    검사퇴임후 변호사 개업할때 전관예우를 못하게 조폭의
    배신자복수처럼 수임한 사건의뢰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도록 조작 해서 아예 변호사로서 일을 못하게 하는데..
    결국 검찰은 기소만하고 수사나 포렌식은 분리해야
    사법적폐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 1 0
    사법개혁의핵심은 검찰이수사에서손떼는것

    이며
    검찰이 수사권을 권력과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단절하고 형사소송법 포함해서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해야
    개혁이 완성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 1 0
    법에는 예외조항이라는것이 항상있는데

    보완수사를 남용 못하게 하는 법이있어도
    예외조항을 확대해석(엿장수맘대로해석)하면
    얼마든지 보완수사를 전면수사로 바꿀수있어서
    보완수사를 검찰에 주라는 말은
    보완수사의 예외조항을 악용한다는 말과 동의어다
    수사가 있으면 피고-원고-참고인등의
    전관협잡 변호사시장이 수사권이 없을때보다 10배로 늘어나므로
    전관변호사 돈벌이 핵심이 수사권이다

  • 1 0
    윤석열은 정의실현을 한게 아니라

    [검찰 기소독점 기득권 수호]..라는 교리를 가진
    [검찰독재]..라는 종교활동을 한것 뿐이다.
    그래서 검찰독재에 방해되는 조국 법무장관을
    제거하려고 했던것인데
    1-검찰 기소권독점
    2-검찰 별건 수사권독점
    3-검찰 전관예우(전관협잡)
    이 [검사동일체]고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일체]..다..

  • 2 0
    늙다리

    야이 늙은 생강 아닌 썩은 생강 넘아,

    지시하고 지휘하며 일 저지른 죄명이가
    정치적으로든 법적으로든 책임지는 거지
    언제까지 불쌍한 딱가리들 뒤에 숨게 둘 거냐?

    지원이 이 늙다리가 뒈지기 전에
    한 마디라도 바른 소리 하는 꼴을 한번 보고 싶다.

  • 2 1
    모두민주당책임

    보완수사권 폐지로 수사가 엉망이 되어
    충격과 억울함 속에 자살하는 피해자가 생긴다면 그 사람은
    민주당에 의해 살해당한 셈이라고 봐도 되겠지.
    그런 일이 안 생길까?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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