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당대표 경선,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최고위원 후보 친청계 3명 모두 컷오프 통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예상대로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기호순) 간 3파전으로 압축됐다.
소병훈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당 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세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고민정·김보미 후보는 컷오프됐다.
당 규정에 따라 순위와 득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8명이 예비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인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후보는 사전조율 탓인지 모두 컷오프를 통과했다.
'대장동 변호사' 출신 친명계인 이건태 후보를 비롯해 박성준, 박승원, 정민철, 신계륜, 김형남 후보는 탈락했다. 신계륜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친명계다.
소병훈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당 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세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고민정·김보미 후보는 컷오프됐다.
당 규정에 따라 순위와 득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8명이 예비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인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후보는 사전조율 탓인지 모두 컷오프를 통과했다.
'대장동 변호사' 출신 친명계인 이건태 후보를 비롯해 박성준, 박승원, 정민철, 신계륜, 김형남 후보는 탈락했다. 신계륜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친명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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