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거센 매도에 코스피 장중 6,600 붕괴
상승세로 출발했다가 외국인 매도로 제동 걸려
코스피지수가 27일 개인의 적극 매수로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제동이 걸려 장중 6,600선이 붕괴되는 등 널뛰기를 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로 거래를 시작해 장초반 6,800대 후반대까지 올랐다.
하지만 지난 주말 미국 반도체주 급락 소식에 외국인이 개장초부터 반도체주를 매도하고 기관도 가세하면서 상승세를 꺾여 장초반 6,600대까지 하락했다. 그러자 개인은 매수 규모를 늘려 6,700선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그러나 외국인이 매도규모를 조단위로 키우자 오전 10시 22분 낙폭을 1%대로 키워 6,600선이 무너졌다.
오전 10시 30분 현재 외국인은 1조2천억원대 순매도, 개인은 1조2천억원대 순매수로 힘겨루기 중이며, 기관은 순매도와 순매수를 오가며 눈치보기 중이다.
동시간대 삼성전자는 1%대, SK하이닉스는 2%대 하락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로 거래를 시작해 장초반 6,800대 후반대까지 올랐다.
하지만 지난 주말 미국 반도체주 급락 소식에 외국인이 개장초부터 반도체주를 매도하고 기관도 가세하면서 상승세를 꺾여 장초반 6,600대까지 하락했다. 그러자 개인은 매수 규모를 늘려 6,700선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그러나 외국인이 매도규모를 조단위로 키우자 오전 10시 22분 낙폭을 1%대로 키워 6,600선이 무너졌다.
오전 10시 30분 현재 외국인은 1조2천억원대 순매도, 개인은 1조2천억원대 순매수로 힘겨루기 중이며, 기관은 순매도와 순매수를 오가며 눈치보기 중이다.
동시간대 삼성전자는 1%대, SK하이닉스는 2%대 하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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