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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대인 사위'가 종전협상 주도? 잘 될까

쿠슈너 집안, 네타냐휴와 수십년 친분 맺은 부동산 사업가

미국과 이란의 첫 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다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첫 회담은 현지시간 토요일 오전 열릴 것"이라며 "대면 회담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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