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종전에 코스피 8,500 회복. 환율 8.7원 하락
외국인 2거래일째 순매수
이란전 종전 소식에 15일 코스피지수가 8,5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36포인트(5.20%) 오른 8,545.98로 장을 마감했다.
4.95% 오른 8,526.12로 출발한 지수는 개장직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등세를 타며 장중 8,603.48(5.91%)까지 치솟기도 했다. 그러나 개인의 거센 차익 실현에 8,500대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1조119억원과 5천39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다.
반면 개인은 1조4천882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50% 오른 33만7천원, SK하이닉스는 6.42% 오른 228만8천원에 마감했다
아시아 증시도 급등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55 지수는 전장보다 4.99%, 대만 가권 지수는 2.78% 급등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 지수는 19.14포인트(1.86%) 오른 1,048.19에 장을 시작했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에 4.98p(0.48%) 오른 1,034.03으로 장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8.7원 내린 1,511.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는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는 6월 1일(1,504.3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36포인트(5.20%) 오른 8,545.98로 장을 마감했다.
4.95% 오른 8,526.12로 출발한 지수는 개장직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급등세를 타며 장중 8,603.48(5.91%)까지 치솟기도 했다. 그러나 개인의 거센 차익 실현에 8,500대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1조119억원과 5천39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다.
반면 개인은 1조4천882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4.50% 오른 33만7천원, SK하이닉스는 6.42% 오른 228만8천원에 마감했다
아시아 증시도 급등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55 지수는 전장보다 4.99%, 대만 가권 지수는 2.78% 급등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 지수는 19.14포인트(1.86%) 오른 1,048.19에 장을 시작했으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에 4.98p(0.48%) 오른 1,034.03으로 장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8.7원 내린 1,511.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는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는 6월 1일(1,504.3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