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향해 "당원 개인정보 유출 1년간 몰랐다니"
"관리무능 반드시 바로 잡겠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8일 당원커뮤니티에서 1만7천여명의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해킹된 사실을 1년 가까이 모르고 있었던 데 대해 "1년이나 되었다니 문제고, 무려 만명이 넘는다니 문제고, 아직 진상을 몰라서 문제고, 개별통지 등 사후처리가 제대로 안 돼서 문제고, 추가문제는 없는지 몰라서 문제고, 재발우려가 없는지 장담 못해 문제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정말 문제"라며 정청래 당시 대표를 직격했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정보 유출문제가 제기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소리를 높이고, 과실 없는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배상을 요구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선관위 관리 부실에는 해체를 요구하는 우리 당이, 정작 스스로에만 관대하다면 누가 당을 신뢰하겠까?"고 힐난했다.
그는 "당원정보의 안전은 당원주권의 대전제다. 당원정보 보호 없이 당원주권 없다"며 "관리무능은 바로 잡아야 한다.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정보 유출문제가 제기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는 소리를 높이고, 과실 없는 정보 유출에 대해서도 배상을 요구하는 입법을 검토하고, 선관위 관리 부실에는 해체를 요구하는 우리 당이, 정작 스스로에만 관대하다면 누가 당을 신뢰하겠까?"고 힐난했다.
그는 "당원정보의 안전은 당원주권의 대전제다. 당원정보 보호 없이 당원주권 없다"며 "관리무능은 바로 잡아야 한다.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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