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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머잖아 돌 날아오기 전에 정신 차려야"

"백성은 배 부르고 등 따뜻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점심. 여의도 하동관에서, 줄을 서던 곰탕집이 군데군데. 저녁, 강남 교대역 근방 평범한 한정식 식당에도 바글바글 했지만 우리 일행 네사람 뿐"이라며 민생경제가 심각함을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서민, 농어민은 죽는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뭐라 해도 백성은 배부르고 등 따뜻해야 한다는 속담이 떠오른다"며 "여야 정치권에 머잖아 돌 날아오기 전에 정신차리고 일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민주정부

    자산양극화로 서민들을 대량학살하는 민주정부.

  • 0 1
    유시민

    이런 늙다리 추물 색희만 안 보여도

    그런대로 살 만 할 텐데.

  • 1 0
    주가지수 자랑 말고 환율 관리해라

    포퓰리즘 퍼주기 정책으로 환율 높으니 고유가 고물가 서민 죽는다

    이상한 데서 원인 찾지 말고 포퓰리즘 퍼주기 중단하고 긴축재정 실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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