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머잖아 돌 날아오기 전에 정신 차려야"
"백성은 배 부르고 등 따뜻해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점심. 여의도 하동관에서, 줄을 서던 곰탕집이 군데군데. 저녁, 강남 교대역 근방 평범한 한정식 식당에도 바글바글 했지만 우리 일행 네사람 뿐"이라며 민생경제가 심각함을 전했다.
박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서민, 농어민은 죽는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뭐라 해도 백성은 배부르고 등 따뜻해야 한다는 속담이 떠오른다"며 "여야 정치권에 머잖아 돌 날아오기 전에 정신차리고 일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서민, 농어민은 죽는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뭐라 해도 백성은 배부르고 등 따뜻해야 한다는 속담이 떠오른다"며 "여야 정치권에 머잖아 돌 날아오기 전에 정신차리고 일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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