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잠실개표소 시위대의 행패 엄중수사 지시"
"시위대, 의사표현 넘어 타인 권리침해 없도록 자제해야"
유럽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도 시위 현장의 경찰관 위해 행위, 시민 위협 행위, 검색.검문 행위, 출입 방해 행위 등을 언급하며 "마땅히 법과 원칙에 따라서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