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윤호중 "검사 5% 중수청 임용 신청". 100명에 그친듯

"중수청 예산은 4천500억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과 관련, "검사 현원 총 2천63명의 5% 정도가 지원했다고 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문제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약 100명의 검사만이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했고 나머지 대다수는 기소청 잔류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윤 장관은 그러면서 "특례 임용 희망 신청자가 당초 발표한 2천375명에서 2천376명으로 1명 늘었다"고 덧붙였다.

중수청 예산 규모에 대해선 "내년도 중수청 예산은 4천500억원 이상이 따로 편성돼 있다"고 밝혔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2
    밑에 독재의 종자들 댓거리들

    터진 입들이라고 함부로 털지 마라.

    이제 너거들 어데가서 입털 때 조심하거라

    쥐어터지는 건 약과다.

    너거들 존재 자체를 상실할 수 있다.

  • 1 1
    독재의 표지다

    검사들도 수입해서 쓰지 그러냐

    그거이 그거지

    독립된 기관에 독립된 지위를 갖고 일하던 자들이
    독재의 하수인이 되라는 것인데....

    그 지원한 아그들은 먹고 살길이 없어서냐?
    아님 똑같은 종자들이어서 그런 거냐?
    선택이야 자유지만, 선택에는 항상
    여러 차원에서 감당해야 될 것들이 있다.

  • 4 1
    그리고

    그 100명도 대부분은
    1년 쯤 근무경험 만들어서
    로펌에 전관 변호사로
    들어갈 목적이라고 봐야할 거야.
    이미 나왔던 예측.

  • 3 2
    검사가 몇천명?

    검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
    조작질하는 애들도 많은데, 쓸데 없는 짓거리 하는 숫자는 과감히 없애라.
    정말 고비용 저효율 집단이다.

  • 2 1
    ㅋㅋㅋ

    장사가 왜이리 안 되냐?

    옮기는 애들한테 대장동 기본인 50억씩 준다 해라

  • 1 0
    룸싸롱 작부 쥴리

    【사진】 김민석 “(국민의힘)이진숙 여자 히틀러"
    joongang.co.kr/article/25455622

    【사진】 이진숙, 수갑 찬 손 들어보이며 “개딸들이 시켰습니까 ?”
    news.nate.com/view/20251002n32687

    개딸 히틀러 !!
    https://vop.co.kr/A00001696350.html

  • 1 0
    ★ 막국수집 뺑덕 할매

    대선공약 즉-각 이행하라 !!
    - 【사진】 노인기초연금 30만원 ☞ 이재명 대선공약 “40만원으로 인상하겠다”
    joongang.co.kr/article/25051682

    【♨ 謹弔】 생활고 독고노인 유서 “고맙습니다. 국밥이나 한 그릇 하시죠. 개의치 마시고... ”
    - 시신 수습할 者에게 국밥값 몇푼 남기고 떠나...
    snbokji.net/1958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