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검사 5% 중수청 임용 신청". 100명에 그친듯
"중수청 예산은 4천500억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검찰청 소속 검사의 중대범죄수사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과 관련, "검사 현원 총 2천63명의 5% 정도가 지원했다고 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문제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다"면서도이같이 답했다.
약 100명의 검사만이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했고 나머지 대다수는 기소청 잔류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윤 장관은 그러면서 "특례 임용 희망 신청자가 당초 발표한 2천375명에서 2천376명으로 1명 늘었다"고 덧붙였다.
중수청 예산 규모에 대해선 "내년도 중수청 예산은 4천500억원 이상이 따로 편성돼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문제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는 없다"면서도이같이 답했다.
약 100명의 검사만이 중수청 특례 임용 희망 신청을 했고 나머지 대다수는 기소청 잔류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임은정 동부지검장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윤 장관은 그러면서 "특례 임용 희망 신청자가 당초 발표한 2천375명에서 2천376명으로 1명 늘었다"고 덧붙였다.
중수청 예산 규모에 대해선 "내년도 중수청 예산은 4천500억원 이상이 따로 편성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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