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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서울시장-인천시장-경기지사-부산시장 재선거해야"

선관위에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 제출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서울시장, 인천시장, 경기지사, 부산시장 재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김정철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청 대상은 서울특별시장 선거, 비례대표 서울특별시의회의원 선거, 부산광역시장 선거, 비례대표 부산광역시의회의원 선거, 대구광역시장 선거, 비례대표 대구광역시의회의원 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비례대표 경기도의회의원 선거 등 총 18건이다.

개혁신당은 공직선거법상 해당 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만 소청을 제기할 수 있는 만큼 자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냈던 이들 선거에 대해서만 먼저 선별적 재선거를 요청한다고 설명했다.

천 원내대표는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은 오늘 선관위에 선별적 재선거를 위한 선거소청을 제기한다"며 "실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참정권 침해가 있었던 투표소에 대해서는 참정권 회복을 위해 선별적 재선거를 하는 것이 원칙이고 공정"이라고 주장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개 같은 정치인 들

    국익은 모르겠고 ,당리당략이냐 ?
    쓰레기 정치인들 ...
    선거 치루는 비용은 ..

  • 1 0
    자유당

    재선거하면 더듬당이 압승할겨

    올빼미 표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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