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역시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 참담. 1심일 뿐"

"계엄은 내란 아냐", "절연과 사과는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타깝고 참담하다"며 이같이 말...

BEST 클릭 기사

  1. [리얼미터] 경기지사 선거 "역시 하나마나"
  2. 전한길 "이재명 정권 무너질 것", 이진숙 "윤석열, 3심 때까진 무죄"
  3. 정동영 "비행금지구역 등 9.19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4. 머스크, 태극기 내걸고 "한국 반도체인재 와달라"
  5. "의원직이라도 지키자", 국힘 불출마 확산
  6. 한동훈 "당권파 이제는 소수. 상식적 다수가 밀어낼 수 있다"
  7. 국힘 소장파 24인 "장동혁, 모호한 입장으로 국민 기만 안돼"
  8. 통일부 "北매체 4종 일반자료화 검토중"
  9. 정성호 법무 "실패한 내란, 초범, 고령으로 감형? 국민감정 부합하나"
  10. 설연휴후 코스피 5,600 돌파, 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뷰스 경제광장

1월 서울 아파트값 1%대 상승, 석달째 상승폭 키워

뷰스 국제광장

日 국가채무 1천342조엔, '다카이치노믹스'로 더 급증할듯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