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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자리보전용 재선거 구호 멈추라"

"2030의 순수한 열망, 장동혁 생존 연료로 소비돼선 안돼"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권파가 서울 등 6개 지역에 대한 재선거를 주장한 데 대해 "당 지도부는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질타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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