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400대로 폭락, '매도사이드카' 발동
美반도체주 급락 소식에 외국인 '반도체 투매', 기관도 가세
코스피지수가 19일 미국 반도체주 급락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5% 이상 급락하며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1.06p(4.96%) 내린 6,528.77로 거래를 시작해 곧바로 낙폭을 5%대로 키우며 6,500선이 무너졌고, 낙폭은 6%대로 더 커져 장중 6,400까지 급락하며 6,400 붕괴도 위협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에 개장직후인 오전 9시 6분 코스피200 선물거래를 5분간 중단시키는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외국인은 개장초부터 대규모 매도를 하고 있으며 기관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
개인만 순매수로 맞서나 역부족인 상황이다.
외국인 매도로 SK하이닉스는 9%대, 삼성전자는 7%대 급락중이다.
이날 새벽 폐장한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98% 내렸다.
SK하이닉스 ADR은 9.21% 급락한 155.6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론(-6.97%), 램 리서치(-4.60%), 인텔(-6.56%) 등도 줄줄이 내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1.06p(4.96%) 내린 6,528.77로 거래를 시작해 곧바로 낙폭을 5%대로 키우며 6,500선이 무너졌고, 낙폭은 6%대로 더 커져 장중 6,400까지 급락하며 6,400 붕괴도 위협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에 개장직후인 오전 9시 6분 코스피200 선물거래를 5분간 중단시키는 매도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외국인은 개장초부터 대규모 매도를 하고 있으며 기관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
개인만 순매수로 맞서나 역부족인 상황이다.
외국인 매도로 SK하이닉스는 9%대, 삼성전자는 7%대 급락중이다.
이날 새벽 폐장한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98% 내렸다.
SK하이닉스 ADR은 9.21% 급락한 155.6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론(-6.97%), 램 리서치(-4.60%), 인텔(-6.56%) 등도 줄줄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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