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리서치] '차기대통령감' 한동훈 18.1%, 김민석 15.2%
李대통령 지지율 39.1%, 민주당 39.0%, 국힘 29.4%
<뉴시스> 의뢰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위로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의뢰로 9월 28~29일 전국 성인 1천1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한 의원이 18.1%로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15.2%), 오세훈 서울시장(1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10.2%)가 뒤를 이었다.
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8.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7.9%),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6.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5.6%), 추미애 경기도지사(3.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0%) 등으로 나타났다. 없음은 6.8%, 잘 모르겠다는 3.7%, 기타는 2.5%였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31.2%), 강훈식(13.8%), 정청래(11.9%), 조국(8.0%), 한동훈(5.6%), 추미애(5.3%)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동훈(32.6%), 장동혁(25.2%), 오세훈(17.0%), 이진숙(15.4%)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전체 중 19.3%)에서는 한동훈(25.0%), 오세훈(15.2%), 김민석(10.4%), 이진숙(9.7%), 강훈식(6.9%), 장동혁(4.5%) 등으로 나타났다.
범여권 인사 5명(김민석·강훈식·정청래·조국·추미애)의 지지율 합(38.2%)보다 야권 인사 5명(한동훈·오세훈·장동혁·이진숙·이준석)의 지지율 합(48.9%)이 10.7%포인트 더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39.1%, 부정평가는 59.2%로 나왔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8월 9~10일에 실시된 직전 같은 조사(44.3%)보다 5.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에이스리서치>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9.0%, 국민의힘 29.4%로 나타났다. 이어 조국혁신당 4.9%, 개혁신당 2.9%, 진보당 1.2%, 기타 정당 3.2%, 지지정당 없음이 18.0%였다.
이번 조사는 ARS 조사(무선 RDD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의뢰로 9월 28~29일 전국 성인 1천1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한 의원이 18.1%로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15.2%), 오세훈 서울시장(10.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10.2%)가 뒤를 이었다.
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8.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7.9%),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6.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5.6%), 추미애 경기도지사(3.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2.0%) 등으로 나타났다. 없음은 6.8%, 잘 모르겠다는 3.7%, 기타는 2.5%였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31.2%), 강훈식(13.8%), 정청래(11.9%), 조국(8.0%), 한동훈(5.6%), 추미애(5.3%)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한동훈(32.6%), 장동혁(25.2%), 오세훈(17.0%), 이진숙(15.4%)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전체 중 19.3%)에서는 한동훈(25.0%), 오세훈(15.2%), 김민석(10.4%), 이진숙(9.7%), 강훈식(6.9%), 장동혁(4.5%) 등으로 나타났다.
범여권 인사 5명(김민석·강훈식·정청래·조국·추미애)의 지지율 합(38.2%)보다 야권 인사 5명(한동훈·오세훈·장동혁·이진숙·이준석)의 지지율 합(48.9%)이 10.7%포인트 더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39.1%, 부정평가는 59.2%로 나왔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8월 9~10일에 실시된 직전 같은 조사(44.3%)보다 5.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에이스리서치>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39.0%, 국민의힘 29.4%로 나타났다. 이어 조국혁신당 4.9%, 개혁신당 2.9%, 진보당 1.2%, 기타 정당 3.2%, 지지정당 없음이 18.0%였다.
이번 조사는 ARS 조사(무선 RDD 100%)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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