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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부상 입은 부사관이 현장조사 길라잡이. 그게 군인정신"

"사고 당한 병사 트라우마 고려해 수색 늦췄다? 거짓말 그만하라"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9일 "사고를 당한 병사들의 트라우마를 고려해 수색을 늦췄다고? 거짓말 좀 그만 하라"고 질타했다.

친한계인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오늘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부상자 3명 중 경상을 입었던 부사관은 27~28일 현장조사 이틀 모두 길잡이를 자처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고 한다"며 <조선일보> 보도를 인용했다.

이어 "당연하지 않냐? 대대장이 발목 잘리고 동료가 중상을 입었는데, 겁이나 수색에 못나가겠다고 하면 그게 군인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김병주의원, 이 부사관이 보여준 게 군인정신"이라며 "아무리 많은 별을 달았어도 당신에게는 없어 보이는 진짜 군인정신말이다"라며, '우리 장병들을 지뢰가 깔린 밭으로 뛰어들라니, 정신 있냐'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비난했던 김병주 민주당 의원을 직격하기도 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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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북조선의 다음도발은 자폭드론으로 확정된것이나 다름없다! 연평도 포격전에서 대한민국의K9자주포에 철저히 짓이겨졌기 때문에 러우전쟁에서 배워온 이란제 자폭드론으로 간을볼것은 100%확정인데 그게 언제인가는 몇년안에는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이니 대한민국은 대드론 방어용 무기인 천광 레이저 무기를 최일선에 배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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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뉴스-문세광 저격사건 5대의혹

    >7발총성 문씨는 5발이 장착되는 스미스웨슨
    현장검증전 경호실에서 탄두수거(증거인멸?)
    >우측에 총탄맞았는데 머리는 우측으로
    >출입비표없이 대통령 행사장에 들어갔다
    >여권 만들어준 일본인은 집행유예
    >김대중납치로 미국에 비난받던 시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68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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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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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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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 3 0
    박퍼중

    남침 땅굴도 자연굴이라 하는게

    기쁨조 군인 정신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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