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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음모론으로 안보 위태롭게 하지말라"

"진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 취해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합참이 DMZ에서 폭발한 지뢰는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군 당국은 유엔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 진상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발언 모두에는 "지난 지뢰 사고로 3명의 장병이 큰 부상을 입었다"며 "부상 장병들과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안보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특히 이번 사안과 관련해 근거 없는 음모론을 부추기면서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축소은폐 의혹을 제기해온 국민의힘 등 야권에 강한 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서 청와대는 이날 아침 공지를 통해 합참 발표에 대해 "군의 현장조사는 대통령의 유엔연설과 전혀 관련이 없다"며 "합참과 유엔사가 현장지휘관들의 건의를 고려해 순전히 군사적 판단에 의해 계획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11 개 있습니다.

  • 1 0
    사람 잡이

    이사람 진짜 한국 대통 령 인가???

  • 0 0
    KBS뉴스-문세광 저격사건 5대의혹

    .>7발총성 문씨는 5발이 장착되는 스미스웨슨
    현장검증전 경호실에서 탄두수거(증거인멸?)
    >우측에 총탄맞았는데 머리는 우측으로
    >출입비표없이 대통령 행사장에 들어갔다
    >여권 만들어준 일본인은 집행유예
    >김대중납치로 미국에 비난받던 시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684090

  • 0 0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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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탕물속에서

    아무리 발버둥 쳐봐라
    투명한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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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마드미가 가네 그랴

    집권전에 제일 좋아하던걸
    가차없이 버리는 모습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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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뉴스-문세광 저격사건 5대의혹

    >7발총성 문씨는 5발이 장착되는 스미스웨슨
    현장검증전 경호실에서 탄두수거(증거인멸?)
    >우측에 총탄맞았는데 머리는 우측으로
    >출입비표없이 대통령 행사장에 들어갔다
    >여권 만들어준 일본인은 집행유예
    >김대중납치로 미국에 비난받던 시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68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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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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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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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뢰사고=북한지뢰+한국군지뢰

    환경정화 작업 갔다 발목 절단
    고양-한강하구 지뢰주의보
    대부분 홍수와 강물 범람으로 떠내려오거나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6094
    장항습지의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던 중 사고 발생
    이전에는 민간인 출입 통제지역이었으나 2018년부터 민간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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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왕

    고창 땅굴가 삽질이나 해라

    기쁨조 나올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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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론은 무슨

    고론 거창한 말보다는

    그냥 되는대로 맘가는대로

    한 거지....

    한마디로 갈 데까지 가버린 거야

    음모론 정도라면 안심이라도 하겠다.

    음모도 능력이 되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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