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7,200 돌파했다가 6,800대로 폭삭
외국인이 주가 쥐락펴락
코스피지수가 18일 외국인의 거센 매수로 장 초반 7,200선을 돌파했다가 외국인이 매수 규모를 줄이자 6,800대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11p(1.55%) 내린 6,869.8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주 상승 소식에 외국인은 개장초부터 반도체주 적극 매수에 나서 개장초 7,216.62까지 수직상승했다.
하지만 외국인 순매수는 1조원이 한도였다. 외국인은 그후 매수 규모를 급속히 줄여 860억원 매수 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에 장 초반 거센 매도세를 보였던 개인은 7천316억원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기관의 7천853억원 순매도에 주가를 반전시킬 수 없었다.
외국인은 이날 삼전닉스를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정반대로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19% 내린 26만8천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는 1.03% 오른 166만2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45포인트(3.52%) 급락한 83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11p(1.55%) 내린 6,869.8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주 상승 소식에 외국인은 개장초부터 반도체주 적극 매수에 나서 개장초 7,216.62까지 수직상승했다.
하지만 외국인 순매수는 1조원이 한도였다. 외국인은 그후 매수 규모를 급속히 줄여 860억원 매수 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에 장 초반 거센 매도세를 보였던 개인은 7천316억원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기관의 7천853억원 순매도에 주가를 반전시킬 수 없었다.
외국인은 이날 삼전닉스를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정반대로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19% 내린 26만8천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는 1.03% 오른 166만2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45포인트(3.52%) 급락한 83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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