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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단에 공감"

"한반도 평화와 관련한 고심 끝에 나온 것"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과 관련한 고심에서 나온 것으로서 통일부로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대해서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전 마지막 현안질의 후 송석준 위원장에게 따로 발언권을 얻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미동맹의 공동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라며, '상황을 훨씬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두고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관련해서 그것이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것(한미 연합훈련 축소)이 의미 있는 북미 대화로 전개되고, 그리고 남북관계 개선으로까지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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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국힘당의원이 우크라에 천궁2 미사일을 주자는 주장에공감할수없다!
    이죄명정권을 찬성하지 않지만 1950년 6.25당시 소련연방으로 전범국이었던 우크라가 전혀 사죄한적이 없는데 한국에 무기를 맡겨놓은것처럼 떠드는 우크라의 언행이 꽤씸하기 짝이 없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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