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2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9년
대부분 혐의 유죄. "최후 순간에 위법·위헌 지시 따르기로 선택"
이화영 재판부 "국정조사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
"국민참여재판은 배심원이 법정서 제시된 증거로 판단하는 게 적절"
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경찰, 실족사로 보고 경위 조사중
경찰, '선상파티 의혹' 김건희 무혐의
김용현-김성훈 등 실무자들은 직권남용 송치
박상용 검사 "연어 술파티 사실 아냐, 소명기회 달라"
"신문고 두드리는 심정…징계 최종 처분 땐 취소소송"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소환조사
지난 7일 소환조사 사실 뒤늦게 알려져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상한폐지 제도화 안되면 조정 불가"
성과급 배분 위한 전사 공통재원에도 "지금 바꾸기 어렵다"
2심, '김건희에 공천청탁' 김상민 무죄→유죄
항소심 재판부, 1억4천만원 상당 이우환 화백 그림 전달 인정
1심,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업무상과실치사 인정…"입수 감행 이유는 무리하고 잘못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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