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전'에 국제유가 급락, WTI 100달러 아래로
최대 15% 급락. 미국주가 선물은 2%대 급등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8시5분 현재 전장 대비 12.49% 급락한 배럴당 98.84달러를 나타냈다.
WTI 선물 가격이 장중 기준으로 10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2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간 다우존스 선물, S&P 500 선물, 나스닥100 선물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 선물 모두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국제유가 낙폭은 더 커지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 선물은 이날 오후 7시47분(미 동부시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30% 급락한 배럴당 95.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 표준인 브렌트유 6월물은 5.78% 하락한 103.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8시5분 현재 전장 대비 12.49% 급락한 배럴당 98.84달러를 나타냈다.
WTI 선물 가격이 장중 기준으로 10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2일 이후 처음이다.
같은 시간 다우존스 선물, S&P 500 선물, 나스닥100 선물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 선물 모두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국제유가 낙폭은 더 커지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 선물은 이날 오후 7시47분(미 동부시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30% 급락한 배럴당 95.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ICE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 표준인 브렌트유 6월물은 5.78% 하락한 103.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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