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품격없다 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밤 X를 통해 "댓글로 국민과 소통하시다가 품격없다고 비난받고 조롱당하시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오른다. 경호에 사전답사에 국민들 불편하실까봐 시장 방문조차 자제하셨다는 말도 전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힘든 정치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며 "'국민 여러분, 저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곳엔 이재명이 없습니다. 이재명은 언제나 여러분의 바로 옆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 대선출마 당시 국민들께 드린 이 마음과 결의는 지금까지 한 순간도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힘 없고 덜 가지고 소외 되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좁은 뒷골목의 부모형제자녀들과 소통하고 그 분들의 숨결을 느끼며, 국정의 막중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순간들이 저에겐 그래서 귀하디 귀하고 또 포기할 수 없는 시간"이라며 "정치와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한다. 지위 높은 유력자들보다는 힘 없고 못가진 장삼이사들이 더 귀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도 X에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라며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의 이같은 일련의 발언은 김어준씨,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등 비명진영 인사들이 SNS 자제를 촉구하고 있는 데 대해 재차 정면돌파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핵심은 누가 국민인지를 알아야한다는 점이다 트럼프가 망하는 길로 접어든것도 트윗중독이지만 더 중요한 원인은 자신의 광신도들이 국민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손가락을 휘젓다가 국민들로부터 미치광이 취급받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정치적 이용 수단인 팬덤들은 광신도임을 깨우쳐야 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국민들이 왜 반대하는 지를 아는 것이 현자의 길인 것이다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정치인 코스프레는 끝났나, 지지율 곱창나는것도 감수해야제, 좌아하게 따위의 하등 쓸모없는 논란만 일으킬 바에야 그냥 하지 말라는 소리잖아, '하지 말라' 에만 포커스를 맞추는지, 하 좌아하게 대똥령 시민과의 소통 행보를 탓하는게 아니라 같은 진영내 분열을 조장하는 sns를 자제하라는 거잖아~ 지는 해도 석양은 아름다울수도 있지만
목표를 세워 성공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일까? 지금까지 해온 방식과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서 밀고 나가면 앞으로도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것 이네. 어떻게 보면 뚜렷한 주관이라고 볼 수도 있고 또한 고집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남의 의견을 청취해서 방향 수정을 해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여하튼 님의 마음대로 하시대 그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지시길...
대한민국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초딩 수준 속담이 있다. 세계적 광인 야ng키 트러블맨의 매직에 걸려 SNS 국정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께서는 유아적 자기중심성을 가지고 일체개고 아당안지(一切皆苦 我當安之)을 실천하고 계시는데 국민과 당원들은 왜 봉황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