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종전 협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결렬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인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이 휴전에 강력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영국 <가디언>은 6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10개조로 구성된 평화안을 제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충분하지 않다”며 사실상 거부했다면서 협상이 결렬 위기에 봉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도 이날 정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간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스라엘은 에너지와 기반 시설 목표물에 대한 폭격이 진행될 경우에 대비해 추가 표적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단계에선 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란의 요구중 하나인 레바논 공격 중단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이란의 석유시설을 집중 공격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이스라엘은 6일 이란 사우스 파르스 석유화학 단지를 공습했다. 지난 4일에도 마흐샤흐르 석유화학 지구를 공격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6일 성명에서 "두 지역은 이란 석유화학 수출의 85% 가량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이 지역은 이제 가동이 중단됐다"고 주장했다.
<가디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갈등에서 빠져나갈 출구를 찾지 못한 채 위협 수위를 높이면서, 변동성이 큰 지도자가 핵 옵션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공포가 커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핵무기 전문가 제프리 루이스는 현재 지휘계통 안에서 누군가 트럼프 대통령을 막아설 것이라는 신뢰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특히 헤그세스 장관이 국방부 최고 법무관들을 해임하고 민간인 피해 완화 조직까지 해체하면서, 군 내부에서 법적 자문을 구하기 더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트틀러! 전 인류로 부터 쌍욕을 쳐 얻어 먹으니 벽에 똥쳐 바르며 한 200년 장수 하겠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한다" 더니 이란에게 뺨쳐 맞고 한국에 화풀이 하려고하네. MAGA가 아니라 MAYA네. (make america yangachi again!)
예수의 재림.. '죽음'이 정복되는 대 서사시이다. 인류 역사상, 죽음의 굴레에서 자유로운 이는 없었다. 그런데, 예수가 오면, 죽음이 없어진다. . 육체를 가지고도 천년을 넘게 살며<천년왕국 백성>, 영혼영체를 가지면 영원을 산다<휴거 백성> . 그 위대한 소망이 바야흐로 기지개를 켜는 순간은 아닌지..
예수의 재림이 가까이 온 것은 사실이지만, 미-이란 전이 그 서막이 될 지 아닐 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하지 않나? . 어쩌면 우리의 생애에, 죽지 않고 예수의 재림을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스라엘을 위한 마지막 이삭줍기.. 대 환란이다. 그 전에 예수 믿는 이들은 휴거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