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유시민, 아무리 리버럴한 작가라도 이렇게까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너무 큰 상처 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오늘 유시민 작가께서 매불쇼에 출연, ‘이재명 정부는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 것이고 과유불급"이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1년간 검찰 개혁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지적은 얼토당토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러면 검찰청 해체 등 지금까지 정부와 민주당이 해 온 검찰 개혁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재명정부 임기, 아직도 4년이나 남았다. 아무리 자유롭게 발언하고 평론하는 리버랄한 작가라고 해도 지나친 논리의 비약으로 이렇게까지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면 과연 누구에게 이득이 되겠냐"며 "이재명정부 필연적 성공을 위해서 제발 힘을 모아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1년간 검찰 개혁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지적은 얼토당토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러면 검찰청 해체 등 지금까지 정부와 민주당이 해 온 검찰 개혁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재명정부 임기, 아직도 4년이나 남았다. 아무리 자유롭게 발언하고 평론하는 리버랄한 작가라고 해도 지나친 논리의 비약으로 이렇게까지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면 과연 누구에게 이득이 되겠냐"며 "이재명정부 필연적 성공을 위해서 제발 힘을 모아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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