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청래 "호남에서 크게 졌다. 호남 선택은 항상 옳다"
"승패 상관없이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최선 다하겠다"
김민석, 호남서 57.54% 압승. 정청래 32.64% 그쳐
최고위원 선거도 친명 약진. 친청 최민희 2위로 밀려나
김태호 "李대통령 직접 '연임 불추진' 선언해야"
"필요하다면 임기 단축도 고려해야"
국힘 "李대통령, 여한구 왜 경질했는지 낱낱이 밝히라"
"이런 비상식적인 국정운영이 어디 있나"
신명나던 장동혁, '이진숙의 난'에 외통수
"강령에 5.18 정신 승계 명시" 장동혁, 당안팎 비난에 침묵
국힘 "李대통령, 개헌시 '연임 않겠다'는 말 끝내 안해"
"자신의 권력과 퇴임후 위한 '방탄 개헌'으로 의심할 수밖에"
홍준표, 이진숙 향해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정치 입지로 삼으려는 시도"
이언주 "부동산문제로 李대통령 지지율 추락. 세제 건드리지 말라"
"8.3 조치로 주택수요에 기름 부어져 폭발하고 있는 상황"
정청래, '친청당원 제명 제소'에 “친석무죄 친청유죄”
“국회의원엔 소명 기회, 당원은 박탈. 매우 유감”
페이지정보
총 67,801 건
BEST 클릭 기사
- 李, 부동산대란에 구윤철-김윤덕 경질. 김용범 유임
- [리서치웰] 李대통령 지지율 38.4%, 서울 30.3%
- 박지원 "유시민, '위장 보수' 커밍아웃하고 있어"
- 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 JTBC "조속히 매각하겠다"
- 제주경찰관 실토 "실종자 2명 통화는 거짓이었다"
- 한동훈 "경찰, 자살로 예단하고 수사하면 국민 불신 더 커질 것"
- 광주 군공항 이전지, 무안군 망운면 일대 확정. "1조 이상 지원"
- 네팔, "외국 지원 거절" 결정 번복…한국 등 4개국은 허용
- 李대통령 "청년층이 가장 취약계층.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 트럼프 정부 "반도체-반도체제품에 고강도 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