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송영길 복당 허용. 패널티 부과 안하기로
계양을 공천 놓고 김남준과 치열한 경합 예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7일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을 의결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복당심사 결과가 의결됐다"며 "당의 요구로 송 전 대표의 복당이 허용됐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당의 요청으로 복당하는 형식을 취하게 되면서, 탈당 이력자에 대한 당내 각종 경선에서의 감산 패널티를 받지 않게 됐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에서 "탈당 후 당의 요청에 의하지 않으면 경선에서 (득표) 20% 감산 불이익을 받는다"며 "당 대표인 제가 당에 요청을 통해서 처리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 20% 감산 불이익 조치를 근절하게 했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복당 허용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3년 전, 저는 당을 떠났다.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고 반색했다.
이어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이라며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아침에 YTN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제 원래의 터였던 국회로 복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해 인천 계양을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계양을에는 이재명 대통령 최측극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출마해,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복당심사 결과가 의결됐다"며 "당의 요구로 송 전 대표의 복당이 허용됐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당의 요청으로 복당하는 형식을 취하게 되면서, 탈당 이력자에 대한 당내 각종 경선에서의 감산 패널티를 받지 않게 됐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에서 "탈당 후 당의 요청에 의하지 않으면 경선에서 (득표) 20% 감산 불이익을 받는다"며 "당 대표인 제가 당에 요청을 통해서 처리하는 것이 맞겠다고 생각해 20% 감산 불이익 조치를 근절하게 했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복당 허용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3년 전, 저는 당을 떠났다.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고 반색했다.
이어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이라며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아침에 YTN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제 원래의 터였던 국회로 복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해 인천 계양을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계양을에는 이재명 대통령 최측극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출마해,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한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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