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한동훈 향해 "나홀로 세과시". 네티즌 "너나 잘하세요"
네티즌들 "그러니 지지율 17% 나오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대구경북통합 문제로 파열음을 내고,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일부는 나홀로 세 과시, 얄팍한 자기정치에만 매몰돼 있다"며 제명시킨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행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통탄할 일이다. 국민의힘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법부 독립 근조리본을 달고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고 있다. 사법부 독립, 대한민국 삼권분립체계가 무너지는 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의 이간계에 우리 스스로 걸려드는 형국이다. 너무나 안타깝다. 당내분열은 곧 공멸이다. 다 함께 죽는 길"이라며 "사감사욕은 거두고 당내통합에 총력해야 한다. 통합된 힘만이 이 위기에서 국민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며 '무조건 단결'을 주장했다.
그의 글에 한 네티즌은 "당내 통합에 총력해야 한다면서 윤리위 이용해서 반대세력들 징계 못해 안달난 인간들한텐 아무런 찍소리도 못하네? 그러면서 당내통합? 통합된 힘? 그러니까 지지율 17%가 나오지 ㅉㅉ"라고 비꼬았다.
다른 네티즌은 "자업자득"이라 했고, 또다른 네티즌은 "너나 잘하세요"라고 힐난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통탄할 일이다. 국민의힘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법부 독립 근조리본을 달고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고 있다. 사법부 독립, 대한민국 삼권분립체계가 무너지는 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의 이간계에 우리 스스로 걸려드는 형국이다. 너무나 안타깝다. 당내분열은 곧 공멸이다. 다 함께 죽는 길"이라며 "사감사욕은 거두고 당내통합에 총력해야 한다. 통합된 힘만이 이 위기에서 국민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며 '무조건 단결'을 주장했다.
그의 글에 한 네티즌은 "당내 통합에 총력해야 한다면서 윤리위 이용해서 반대세력들 징계 못해 안달난 인간들한텐 아무런 찍소리도 못하네? 그러면서 당내통합? 통합된 힘? 그러니까 지지율 17%가 나오지 ㅉㅉ"라고 비꼬았다.
다른 네티즌은 "자업자득"이라 했고, 또다른 네티즌은 "너나 잘하세요"라고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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