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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종인, 대선 성공 확신 결론내리고 수락"
“선수는 전광판 들여다볼 시간도 없다”, "이준석에 전권 드리겠다" / 김화빈 기자
[정치]진중권 "진즉에 이랬으면 승세 굳혔을 텐데. 윤석열 결단 평가"
"38 넘어 북진해야 할 상황에, 전선을 낙동강으로 내리고 자빠져" / 김화빈 기자
[정치]국민의힘 "정부, '재택치료'란 허울 내걸고 사실상 방치"
"文대통령, 방역 너무 잘하고 있어 질문 없냐더니" / 김화빈 기자
[정치]국민의힘 "공수처, 2인3각 수사 펼치고 있지만 자책골만"
"법원에서도 진저리 치는 '스토커 수사'" / 김화빈 기자
[정치]정의당 "병상난 와중에 홍남기 아들 특실 입원이라니, 참담"
"도덕불감증에 걸린 어줍잖은 변명 말라" / 김화빈 기자
[정치]진중권 "지금 국힘에는 세가지 노선 존재"
"이준석-윤석열 대충 타협해 마초-할배 연대 구성할듯" / 김화빈 기자
[정치]이준석 "당대표는 후보 부하 아니다" "윤핵관 놔두면 선거필패"
"윤핵관은 여러명", "실패한 대통령 만드는 데 일조 않겠다" / 김화빈, 남가희 기자
[정치]이준석 "'이준석이 홍보비 해먹으려 한다'는 윤핵관 징계하라"
"윤석열이 선출된 이후 나는 당무 본 적 없다" / 김화빈 기자
[정치]윤석열 “현장 무시한 탁상행정, 기업-근로자 모두에 피해 줘”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과 주 52시간제 선한 의도에서 출발했지만..." / 김화빈 기자
[정치]정의당 "'이재명은 합니다'라더니 '안되면 말고'라니"
"이재명은 실묭주의자 아닌 기회주의자" / 김화빈 기자
[정치]천하람 “이준석, '이대로 가면 대선 이길 수 없다'고 생각"
“윤석열, 모든 토끼 잡겠다는 ‘안철수식’ 선거전 하고 있어” / 김화빈 기자
[정치]김병준 “윤석열, 10% 이상 크게 이길 것"
"선거에서 이준석 대표가 빠지는 건 곤란" / 김화빈 기자
[정치]윤석열, 중대재해처벌법-최저임금제-상속세 완화 시사
정의당 “최저임금제는 헌법이 보장. 윤석열, 헌법 잊었나 보다" / (천안= 김화빈 기자)
[정치]윤석열 "이준석, 리프레시 위해 부산 간듯. 당무 거부 아냐"
"당무와 선대위 업무 계속 수행하고 있는 상태" / 김화빈 기자
[정치]윤석열 “이준석 휴대폰도 꺼놔. 무리하게 연락하기보단..."
“민주정당에서 의견차이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 / 김화빈 기자
[정치]권경애 "윤석열 대 이재명, 35% 대 35%가 가장 부합"
"탄핵당 부활을 도울 수는 없는 것 아닌가" / 김화빈 기자
[정치]장제원 “이준석, 후보 앞에서 영역싸움 하다니”
"후보는 '다 같이 하자'는 거 아니냐" / 김화빈 기자
[정치]국힘 초선의원들 긴급의총, "문고리라니? 깊이 반성하라"
윤석열 선대위에 강한 불만 토로. "대국민 메시지 아예 없어" / 김화빈 기자
[정치]김태흠 “윤석열·이준석, 제발 정신들 차리라"
"여러분의 지금 언행, 사욕만 가득하고 무능의 극치" / 김화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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