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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참으로 부끄러운 일. 환부 도려내겠다"
강선우 이어 김병기도 제명 처분 의지 드러내
이수진 "탄원서, '김현지에게 전달했다' 보고받아"
한동훈 "김현지 나왔으니 경찰 수사할 엄두도 못낼 것. 특검해야"
이기인 "김현지, 불러놓고 앉아서 '좀 알고 말하시죠' 핀잔 주더라"
"손님 불러놓고 무례하게 면전에서 핀잔 주는 실세 공무원"
조국 "민주당 공천헌금, DJ가 곡을 할 일"
"광역의원은 얼마, 기초의원은 얼마, 정가 매겨져 있었다"
김웅 "유승민이 극우? 전두환 칭송한 박지원이 극우"
"역시 대통령실은 '입벌구'"
폭언 당한 인턴 "이혜훈 사과 받을 생각 전혀 없다"
이혜훈측 "사과하고 싶어한다. 전화번호 알려달라"
강선우 거짓말 들통. "김경 공천 주는 수밖에"
공관위 회의록에 강선우 발언 적시. 지도부 '비상제명' 결정
이혜훈 보좌관들 폭로 "집 프린터기 고치고 공항에 아들 픽업 가고"
"악에 바친 이혜훈 괴성은 일상사. 병원 다니기도"
정청래 “4월 20일까지 역대 가장 빨리 공천 마무리”
“당대표가 갖고 있는 기득권 포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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