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하정우 35% 한동훈 31%, 박민식 20%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은 38% 동률
<중앙일보> 의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조사 결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다자·양자 구도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왔다.
21일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에 따르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17~1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5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하정우 후보 35%, 한동훈 후보 31%,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로 나왔다.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38%로 동률로 나왔다.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은 하정우 41%, 박민식 32%가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선 ‘잘하고 있다’가 57%, ‘잘못하고 있다’가 30%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7%, 민주당 34%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13.1%,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1일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에 따르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17~19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5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하정우 후보 35%, 한동훈 후보 31%,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로 나왔다.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38%로 동률로 나왔다.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은 하정우 41%, 박민식 32%가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선 ‘잘하고 있다’가 57%, ‘잘못하고 있다’가 30%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7%, 민주당 34%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13.1%,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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