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하정우 38% vs 한동훈 33% '접전중'
양자대결은 지지율 격차 4%p 초접전
MBC 의뢰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중인 것으로 나왔다.
19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MBC의 의뢰로 지난 16~18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하정우 38%, 한동훈 33%로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20%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무소속 김성근 후보 1%였다.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하정우 44%, 한동훈 40%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은 하정우 48%, 박민식 3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범야권 후보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하다' 47%, '필요하지 않다' 44%로 비슷하게 나왔고, 보수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59%로 과반을 넘었다.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누구를 더 지지하느냐'는 질문에는 한동훈 47%, 박민식 28%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 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9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따르면, MBC의 의뢰로 지난 16~18일 부산 북구갑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하정우 38%, 한동훈 33%로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20%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무소속 김성근 후보 1%였다.
하정우-한동훈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하정우 44%, 한동훈 40%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하정우-박민식 양자대결은 하정우 48%, 박민식 30%로 격차가 오차범위 밖이었다.
범야권 후보단일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하다' 47%, '필요하지 않다' 44%로 비슷하게 나왔고, 보수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59%로 과반을 넘었다.
'범야권 단일화 후보로 누구를 더 지지하느냐'는 질문에는 한동훈 47%, 박민식 28%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 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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