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미·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 "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실무회담 이번주 계속…중재국 "긍정적이고 건설적 분위기"
'중국의 역습', 中, 美기업 10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 추가
록히드마틴 등 46곳 정부조달 금지도
트럼프 위협에 스위스 협상 파행…이란측 협상장 이탈
4자 회담 형식 협상 80분만에 정회…이란측 "레바논 종전 없이 다른 협상 없다"
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
중재국 참여 MOU 이행 논의 본격 시작
이란 외무부 "스위스 협상 하루 일정"
미국 협상단장은 JD 밴스
[MOU 전문] "최소 3천억달러 재건자금 보장"
호즈무즈 통행료 언급 없어. "핵관련 사안은 최종협상서 적절히"
미-이란 이미 종전 전자서명. 국제유가 80달러대로
호르무즈 통행료 등 미해결상태로 2차 협상으로 넘겨져
이란 "3천억달러 재건비용 받고 호르무즈 통행료 받기로"
14개 합의안 초안 공개. 고농축우라늄 이란내에서 희석
이스라엘 반발 "미-이란 나쁜 합의. 이스라엘에 재앙"
네타냐휴 총리, 정치적 궁지에 몰릴듯
페이지정보
총 14,008 건
BEST 클릭 기사
- 이병태 "5.18이 성역?" "호남반도체 임기내 불가", 靑 "경고"
- 미키루크 "강훈식, 이언주 류랑 같이 하자는 건 협잡"
- 조갑제 "광주 성역화, '광주 대 비광주' 만들어 총선-대선 날릴 것"
- '뉴이재명' 이언주 얼굴 합성 음란물 유포 파문
- 李대통령 "영남권, 우주항공 등 선도 지역으로 만들 것"
- 송영길, '전북소외론' 정청래·이원택에 “집권여당 자세 아냐”
- '최대 축산지'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
- 中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20% 인상, 고객사에 구두통지"
- 이진숙, 화환 보내며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하겠다"
- 경찰, 유승민 입건…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